Karen

Karen

$10가격
올해 한국나이로 30살이다. 주위에서 결혼은 언제 할 건지, 남자친구가 있는지 지나치게 관심이 많다. 그런 것에 구속받지 않고 프랑스로 떠나고 싶다. 결혼제도에 구애받지 않는 나라이면서 자유로운 삶이 공존하는 프랑스. 특히 프랑스 영화를 좋아한다. 60, 70년대의 흑백 영화를 특히 좋아한다. 프랑스 미술관이나 도서관에서 하루를 온전하게 보내는 삶을 이상적이라고 한다. 꼭 무엇을 만드는 것에 쫓기지 않고, 생산하지 않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