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규

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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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쌍둥이 팀을 응원합니다. 하지만 늘 부진하네요. 제가 좋아하는 선수들이 다 팀을 떠났습니다. ‘김재현’, ‘서동욱’, ‘박현준’, ‘이대형’ ...... (처음엔 부모님의 영향으로 팀을 응원하게 되었습니다. ) 영국으로 떠나고 싶습니다. 야구가 없는 곳으로 가고 싶습니다. 미술관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전시 기획이요. 텔레비전만으로 볼래요. 그리스 부속 섬이 문화예술 특구로 독립한다고 하는데 그 곳, ‘뮤지엄 폴리스’ 로 이주를 하고 싶네요. 그 곳에서 60년 이후의 현대미술을 지속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