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낮잠

임낮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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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잘난척하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일부러 하는 것은 아니다. 세상은 잘난척하는 걸 재수없게 생각해서 그런 시선이 겹쳐서 자신감을 잃었다. 그래서 우울하다. 초등학교 때부터 고까운 시선을 받아왔다. 그때부터 자기검열을 시작했다. 자기표현에 대한 제한과 억압을 느낀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가고 싶다. 이 나라에는 상점도 문을 닫는 낮잠시간이 있다. 게으른 편이고 체력이 약해서 여유있게 쉬는 시간이 필요하다. 테라스가 있는 집에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