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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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지 않아서 힘들다. 난민이 아니고 난민이라고 부르기에는 너무 많이 가진 사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민이 되고 싶다. 난민이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하다. 금전적으로는 힘들지는 않지만, 부모님의 원조가 끊기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무국적자로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