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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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가격
페인칭, 설치 등...을 작업하는 화가이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하기가 힘든 상황이다. 10년 겨우 버티고 있는 중이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알바를 통해서 최소의 수입을 벌고 있다. 예술이라는 장르, 작업의 소통도 중요하지만 피드백, 소통도 갈구한다. 케냐로 떠나고 싶다. 삶의 여유가 있는. 대한민국은 너무 바쁘고, 내 삶의 패턴대로 살면 다른 사람에 비해 뒤처지는 느낌이 드는 이곳이 힘겹다. 케냐에서는 하루가 더 길게 느껴진다. 마당 있는 집에 작업실을 차려 놓고, 그림을 그리고 싶다. 그 집에서 장기간 친구들과 레지던시의 형태로 작업을 하면 더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