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의자에 앉아본 사람 (M/비정규직)

많은 의자에 앉아본 사람 (M/비정규직)

$880가격
학창시절 제대로 된 스펙을 쌓지 못한 그는 졸업 후, 이천만원이 넘는 학자금대출을 갚기 위해 급히 비정규직의 일을 택했고 몇 년이 지난 지금 까지 갚고 있다. 정규직의 절반도 되지 않는 급여로 생활하며 빠듯하게 갚아나가고 있던 찰나, 또 다시 계약이 끝나버렸다. 젊지만은 않은 나이 때문에 구직활동을 활발히 하기에도 쉽지 않은 상태. 구직활동이 불가능한 부모님께 드릴 용돈도 필요함. 용돈은 커녕 곧 신용불량자가 될 위기.